명품처럼 저숙련 중국인들이 유럽공장에서 대량생산한 거에 로고만 박아서 팔지도 못하고 각종 캠페인 쇼 앰버서더 돌려서 매 콜렉션마다 지갑열기도 못하는데다 주 고객들은 까다로워서 조금만 원가절감해도 다알고 안사는데 미래고객들은 없다못해 전무함 거기다 모든 곳에서 무격식화중이라 아예 안입는 사람도 한벌정도 있어야 할 이유도 완전히 증발해버림
그냥 모든 게 현대사회에선 안먹히는 거만 모아놈....
댓글 7
파는 사람 관점에서 얘기긴 한데 사는 사람이 줄어서인거도 사실.
백갤러1(106.101)2025-01-17 15:28:00
그나마 기존에는 가장 옷차람이 엄격했던 장례식장에서조차 여름철엔 아주머니 조문객들은 반바지에 발등 양말 신고 오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함. 상주는 정신 없어서 조문객 옷차림은 신경 1도 안쓰고 와 줘서 고맙다고 하고 끝. 남자 상주들은 아예 장례식장에서 사이즈별로 자켓, 바지, 넥타이, 완장 모두 대여받을 수 있어서 평소 수트가 없어도 문제 없음. 결혼식장에는 세퍼레이트 재킷만 입어도 만사 오케이 된 지 오래고.
구경꾼(58.72)2025-01-17 16:02:00
전문직종(변호사 X)인데 회사 내외부로 수트 차려입으면 과하다는 인식이 너무 강함.. 평소에 개인적인 경조사로 수트를 차려입기에는 더더욱 과하게 느껴지고 불편하다 ㅋㅋ
백갤러2(211.217)2025-01-17 16:44:00
요즘 수트 입고 번지르르하게 돌아다니면 싸대기 맞는다 조심들 해라
익명(39.7)2025-01-17 16:56:00
미국은 모르겠고 도쿄 반년 살다가 들어오니까 한국이 진짜 복식문화 관련해서 수준이 낮은 나라라는 걸 느끼게 됨 그냥 한국 살때는 몰랐는데
파는 사람 관점에서 얘기긴 한데 사는 사람이 줄어서인거도 사실.
그나마 기존에는 가장 옷차람이 엄격했던 장례식장에서조차 여름철엔 아주머니 조문객들은 반바지에 발등 양말 신고 오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함. 상주는 정신 없어서 조문객 옷차림은 신경 1도 안쓰고 와 줘서 고맙다고 하고 끝. 남자 상주들은 아예 장례식장에서 사이즈별로 자켓, 바지, 넥타이, 완장 모두 대여받을 수 있어서 평소 수트가 없어도 문제 없음. 결혼식장에는 세퍼레이트 재킷만 입어도 만사 오케이 된 지 오래고.
전문직종(변호사 X)인데 회사 내외부로 수트 차려입으면 과하다는 인식이 너무 강함.. 평소에 개인적인 경조사로 수트를 차려입기에는 더더욱 과하게 느껴지고 불편하다 ㅋㅋ
요즘 수트 입고 번지르르하게 돌아다니면 싸대기 맞는다 조심들 해라
미국은 모르겠고 도쿄 반년 살다가 들어오니까 한국이 진짜 복식문화 관련해서 수준이 낮은 나라라는 걸 느끼게 됨 그냥 한국 살때는 몰랐는데
클래식이아니라 명품도 그렇고 모든 패션업이 망함 - dc App
RIP 데이빗 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