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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래식하고 좀 슬림한 라인 말고 클래식한 핏?(펑퍼짐한 핏)을 선호함..

내가 머리가 좀 큰편이라 1차 가봉 옷 입어봤는데

어깨도 좁아보이고 그래서 어깨 더 넓히고 바지는 그에 맞게 투턱으로 좀 넓게 갔는데 아직까지 뭔가 확신이 안선다...


안드레아가서 링자켓 입어보고 뭔가 너무 슬림한 느낌의 핏이 나랑 안맞아서 코랄로로쏘 기성입어봤는데 상의는 맘에 들었는데 바지핏이 넘 아재같은데다가 가격도 가격이라 이럴빠에 그냥 맞춤하러 간거거든 금데 이런저런 정보보니까.. 묘비뜰까봐 걱정된다...


1차 가봉은 뭔가 좀 애매해서 세세하게 못 따지고 전체적으로 얘기하 긴 했는데

2차 가봉할때 이것저것 봐가면서 만족한 핏 나올때까지 수정 하면 제대루 나오겠지?


내 채형에대해서는 좀 이해도가 있는 편이긴 하지만...내가 미니멀 오 버핏으로 입는 편이라.. 그래도 옷질많이 해봐서 하는김에 예복으로 맞춤하는거 스카발로 조졌는데 묘비뜰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