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클래식한 착장을 즐기진 않는데요.

‘더 키메라’라는 이탈리아 영화에서 본 착장이 너무 멋져서,
아래 사진과 같은 핏의 수트가 하나 쯤 가지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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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라펠의 너비나 기장, 드롭수로 봤을때,
기성 남성복 브랜드에서 저런 느낌이 나진 않을 것 같고,

전체적인 느낌이 정통 클래식 보다는 오히려
요즘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전개되는 패턴으로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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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도 테이퍼드에 카브라 잡힌 클래식이라기 보다
어느정도 여유있게 촥 떨어지는 패턴으로 보이는데
이런 늬앙스의 수트는 비스포크로 가야할까요?

만약에 비스포크 업체로 간다면 하이엔드 급
비스포크 업체로 가야하는지와
W bill 사의 아이리쉬 린넨 기준으로
어느정도 가격대에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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