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클래식한 착장을 즐기진 않는데요.
‘더 키메라’라는 이탈리아 영화에서 본 착장이 너무 멋져서,
아래 사진과 같은 핏의 수트가 하나 쯤 가지고 싶어서요.
아무래도 라펠의 너비나 기장, 드롭수로 봤을때,
기성 남성복 브랜드에서 저런 느낌이 나진 않을 것 같고,
전체적인 느낌이 정통 클래식 보다는 오히려
요즘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전개되는 패턴으로 보여서요.
바지도 테이퍼드에 카브라 잡힌 클래식이라기 보다
어느정도 여유있게 촥 떨어지는 패턴으로 보이는데
이런 늬앙스의 수트는 비스포크로 가야할까요?
만약에 비스포크 업체로 간다면 하이엔드 급
비스포크 업체로 가야하는지와
W bill 사의 아이리쉬 린넨 기준으로
어느정도 가격대에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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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딜런앤선이 클래식보다는 좀 과감한 디자인을 넣으면서 값비싼 원단만 다루면서 럭셔리한 느낌을 추구하는 듯
씹 광고 좀 그만 해라. 지겹다
이런 느낌 수입 기성에 널림.... 국내기성은 절대 없고 비스포크로 간다고 해도 재단사들 알아 들은척 하고 안해주거나 못 함
이런 수입 느낌의 기성은 뭐가 있을까요? 저는 기성을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 - dc App
산드로 옴므 가면 비슷한게 있을지도..
보니까 수서에 저런 핏 새로 나왔고 (핏 이름이 기억이 안남) 시스템옴므도 있던데 아쉽게도 아이리쉬 린넨은 없고 백화점 가서 보는게 빠를거 같음요
갤캠마 이딴데 절대 없으니까 참고 하고...
허즈밴드 파리 약간 저런 분위기 나잖아
허즈밴드파리
허즈밴드 파리도 봤었는데 실루엣이 좀 여성스러운 느낌이더라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