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0
수트나 재킷이 출현한 근대에 신사들이 입던 바지에는 주름이 하나도 없었다. 주름이란 거대 비만 체형이 많은 미국에나 유용한 디테일이었지 일반적인 남성들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주름이 있는 바지는 앉았을 때 아랫배가 불룩한 모습을 연출하게 되므로 배가 심각하게 나오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지금 알란스 운영하는 남훈씨가 15년 전 기고한 글인데
옛날 글이지만 남성복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이런 잘못된 상식(혹은 일본 잡지 대충 번역한 것)을 퍼뜨려서 사람들이 클래식 착장에 대해 아직도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음. 주름이 없는 바지는 세계대전때 영국정부에서 기성복 제조 업체들과 새빌로에게 장식적 요소 줄여서 옷감 아끼라고 시작한 것에서 유래한 건데 무슨 미국인의 뱃살 타령을.. 윈저공은 평생 슬림했지만 1920년대부터 거의 다 투 플리츠 바지 입고 다녔음. 옛날 명사들 사진들 보면 윈저공만 저런 것도 아님. 하기야 옷을 가장 잘 알아야 할 사람들의 상식이 이러니 지금보면 밑위 기괴하게 낮고 바지통 무슨 17cm 따위 하는 이태리 바지 수입해서 잘 팔아먹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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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읽은 사람 너 뿐일듯
부들대노?
니엄마 피눈물 흘린다 정신 차려라
부들대노?
원래 잘 모르는 사람 이었슴.
언제적 남훈
좀 모르는 소리 하지 마라~ 클래식 복장 스타일이 1970년에 완성되었다~ 팬츠 길이가 구두 뒷굽 반에 내려오던 것이 구두 뒷축 2/3 이상 올라오는데 70년 걸렸으며~ 윈저공의 시대 1950년 이전의 도시의 분위기와 현재 분위기와 틀린다, 이제는 스마트 해진 도시 문화에 스마트 하게 입어야 되며~ 남자의 멋진 스타일은 남성미가 있어야 되는데~ 30대 시절 까지는 힘이 있어 크게 입어도 힘이 있게 보이지만 40이 넘어가면 크게 입으면 힘이 없고 후쭐거리 하게 보여 피트하게 입어야 된다. 과거에 비해 수명도 많이 늘어 30대까지 보다 40대 이상이 훨씬 많아~ 클래식 스타일 슬림해진 것이다. 다음부터는 착샷 올리고 떠들어라~제대로 모르는 넘이 남훈님이 어떻고 하지 말고~
좌파 다우시군요
니는 좀 여물어라
하하하~~ 나는 극보수 우파다~ 그리고 여물어라~ 하는 넘~백갤에 15년 이상 쥐쌔끼 처첨 똥통에숨어 변만 빠는 나이 40대 후반의 흑역사가 많은 키가 168이라고 하지만 165밖에되지 않는 폰팔이 출신의 양아치잖아~15년 간~ 여물어라는 변을 많이 빨았지~
지금 이 노인네가 무슨말을 하는 건지 나만 이해 안 됨?? - dc App
하하하~~ㅡ 죽겠나~ 착샷 하나 없이 똥통 속에 숨어 변 악취만 풍기며 지랄떠는 쥐쌔끼는 죽어야 된다~~
우파신지 몰라뵀습니다. 앞으로 응원하겠습니댜
ㅋㅋㅋ 또 본인 등판 할 시기 된듯. 하여간 둘다 꾸준하다. 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