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진이 이상하게 업로드 되었네요. 너무 커서 그런가?
사진의 코트가 2022년~2023년 FW에 구매한
유니클로 17만원 짜리
울캐시미어(울 90% 캐시미어 10%)코트인데
(폴 스미스 가보니 같은 소재의 디자인만 다른 코트가 약 10배인 170만원 정도에 팔고 있더군요;)
유니클로에서 조차 그 이후로 저런 클래식한 모직코트는 안나오고 있는 추세이고
나와봤자 콜라보로 잠깐 나오거나 혼용율을 보면 인조소재를 섞어 그닥 좋지가 않더군요.
또 사진이 이상하게 업로드 되었네요. 너무 커서 그런가?
사진의 코트가 2022년~2023년 FW에 구매한
유니클로 17만원 짜리
울캐시미어(울 90% 캐시미어 10%)코트인데
(폴 스미스 가보니 같은 소재의 디자인만 다른 코트가 약 10배인 170만원 정도에 팔고 있더군요;)
유니클로에서 조차 그 이후로 저런 클래식한 모직코트는 안나오고 있는 추세이고
나와봤자 콜라보로 잠깐 나오거나 혼용율을 보면 인조소재를 섞어 그닥 좋지가 않더군요.
에르메네질도 제냐도 요즘은 매장에 가보면 클래식 보단 캐쥬얼 위주로 진열을 하고 있더군요.
역시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