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멋은 잔뜩이고 제품에 들어가는 기술력이나 비용은 큰데 수요는 케쥬얼 브랜드 보다 한참 못하고,


그 와중에도 점점 수요 줄고 경쟁력 없어져서 망해가는거도 모습이 똑같네.


특히 옷파리들 레스토랑 서버에 대입해서 보면 같잖노. 



파인다이닝 대표 = 샵 대표


파인다이닝 셰프 = 테일러, 제조사


파인다이닝 서버(웨이터) = 샵 판매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