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ㅋㅋ
요즘 월 200~300 벌어도
평소에 아끼고 닭가슴살에 클린푸드로 저렴하게 먹다가
기념일이나 일년에 한번 많으면 두번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가는게 보편화됨.
맞춤정장? 평생에 결혼식 말고는 쳐다도 안보고 관심도 없는데
결혼하는 커플은 줄어들고
주류는 아니지만
심지어 결혼식 안하는 커플들까지 조금씩 생겨나는중
뭘 파인다이닝 오마카세랑 비교하고 자빠졋냐
멍청하고 더러운 옷팔이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파악 좀 해라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
고졸들이라 메타인지가 되겠냐 능지자체가 존나낮은데
ㅇㄱㄹㅇ ㅋㅋ
파인다이닝 젊은 사람들 수요 늘던거 언제적 얘기냐 대체.. 파인다이닝 젊은 사람들 가던거는 머갈통 빈애들 허세질 하고 인스타 찍어 올리려고 한창 가다가 그 열풍 죽고 지금은 확 줄었다. 그거랑 별개로 옷팔이 새끼들 욕하는거는 공감추
한창 고점일때에 비하면 줄었지만 길게보면 계속 우상향중임. 주변만 봐도 먹던애들은 무조건 계속 먹음. 횟수가 줄어들지언정.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경험하는 첫 나이도 점점 어려지고 있음. 그런 애들이 한두번 경험하고 나면 커서도 계속 자주는 아니더라도 기념일 등에 꾸준히 찾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