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수트를 만들겠다는 마음 하나로


그 외로운 유학 생활을 버텨내면서 장인들한테 기술을 배워서 온


유능한 테일러가 낸 가게는 과소평가하고


맨날 나폴리 나폴리 거리면서 링이니 ㄹㄹㅊ 니 ㅅㄹㅌㄹㅇㅈ 이니


이런 데만 빨빨거리면서 쫓아다니는거냐?


한번 이유나 들어보자 


 허구한 날 욕만 하는 욕쟁이 ㅅㄲ 너도 나폴리 흉내낸 어설픈 옷 파는 놈이니까 한번 나와서 이야기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