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충 가성비로 남친룩이든 ㅈㄹ이든
무신사, 29cm 이런데서 편한 캐주얼 사입고
이쁜 여자 보이면 후장 좀 빨아주면서 전략적 이빨 털다가
모텔 데려가서 사정없이 벗겨서 박아대고
한달도 안지나서 그여자 버리고 다른 여자 찾아다니는 남자
남자끼리 만날땐 반바지에 쪼리 신고 모자 눌러쓰고 가는 남자
클래식 입는 사람들 멋지다고 존중 해주지만 귀찮아서 안입는 남자
2.
클래식이야 말로 남성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옷이라면서
여자들 꽁무니 따라다니는건 꼴불견이라고
남자들끼리 만나는데 한껏 꾸미고 넥타이까지 매고 처모여서
사진찍고 브랜드가 어쩌니 원단이 어쩌니 핏이 어쩌니
라펠 너비가 몇센티니 스티치가 몇줄이니 염병
커피마시고 저녁에 와인한잔 하고
인스타에 # 존나 붙이고 태그 존나 해서 업로드하는 남자
캐주얼, 트랜디한 스타일 방구석에서 까면서 정신승리하는 남자
뭐가 더 강하고 남성호르몬 넘치는 수컷의 냄새가 나냐?

닥전 병신아
팔이 업자나 사는놈이나 여자만족은 시켜본적 없으니 폭이 7cm 8cm면 슬림타이다 아니다 사소한거에 핏대세우고 정작 지 자지 핏대세워도 남들보다 2센티 3센티 모자란건 쉬쉬함
2번이 있던 시절 조차도 이미 지났자나ㅋㅋ 여긴 긁힐 사람도 없어ㅋㅋ
겨울이라 그럼 날풀리면 다시 기어나온다 벌레새끼들
누가 남자다운지 비교하는게 제일 남자답지 않음.
1번이지 근데 남성적인거랑 무례한거랑은 구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