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직했는데 주로 일본쪽이랑 거래합니다(일어과 출신입니다)
일본은 아직까지도 정장 문화가 발달해 있고,
복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저도 학생시절 배웠고 회사 워크숍에서도 비용 지원을 해주니
복식 맞춰서 준비하라 하더군요.
특히 닥터마틴 1461 모노같은 더비슈즈 안된다고 강조했었습니다.
평소에도 제화류에 관심이 많아 꽤 다양한 구두가 있지만
옥스포드가 없어서 한족 구매하려 합니다.
허나 최근 관심있게 보던 옥스퍼드 부츠가 있습니다
이 모델인데 제가 평소에도 발목을 잡아주는 신발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양말이 보이는걸 선호하지 않아 옥스퍼드 부츠로
대체하려 하는데 이 부츠를 정장에 매치하는데에 있어서
복식을 크게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까요?
토우에 디테일이나 아일릿 홀은 주문으로 수정 가능하다 그래서
만약 복식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디테일은 전부 빼고
주문할 예정입니다.
상식적으로 살어라 개 씨발년아ㅋ
니엄마요
응 니애미 모가지 뒷꿈치로 잘근잘근
이새끼 또라이네
니엄마소개 ㄴㄴ
복식에 어긋난다기보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이상하게생각할듯 일본은 많이ㅜ신더라 - dc App
이게 맞냐? 이 미친소리가 맞는거냐 이새끼 호로새끼라서 이런거지?
니엄마 소개 ㄴㄴ
이걸로 사라
저거 신고 탭댄스 존나게 추고 말발굽 따닥따닥 거리면서 다니면 회사에서 존나 인기짱일듯
신고 싶으면 신으시면 되요.
에드워드그린 샤논
호로새끼임? 왜 상식이 없냐 보육원에서 자랐나
니엄마처럼?
너 게이지ㅋ
님. 주로 일본과 거래를 하더라도 한국에서 근무하신다면 첫 구두는 스트팁을 추천드림다.
1) (한국에서는) 스트팁도 잘 안신는 드레스 다운 시대에 부츠는 과분함. 주위의 시선 과분 2) 많이 개선됐다고는 하나 좌식문화 있음. 그때마다 신고벗기? 3) 활용도가 스트팁이 더 좋음. 스트팁/로퍼 몇가지 갖추고 부츠 구비해도 안늦음.
크게 어긋남이 있음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