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나, 수트에 별 관심없는 일반인들이 생각할때

가장 직관적으로 양복이 이쁘다고 느낄만한 곳이 어딜지 궁금합니다.

아님 그냥 한국 맞춤보다는 브리오니나 톰포드 기성

해외사이트에서 좋은 가격에 구해다가 수선해 입을지…

어깨 패드 들어간 영국식 느낌 수트 잘하는곳이 별로 없네요.

나폴리는 저랑 안맞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