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드랑 가죽, 스웨이드는 진짜 가격 생각하면 욕나오지 않나요? 워싱때문에 두꺼운 소재를 못쓰는 건지 아니면 코스트 세이브인지 몰라도 250, 300 짜리 아우터들이 하나같이 가죽 두께는 종잇장만 하고 .. 입어보면 생긴 것만 튼튼해보이지 무슨 가죽자켓이 맥아리가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지퍼나 단추를 좋은 걸 쓰는 것도 아니고 ..
테일러드 자켓은 말이 좋아 복각이지 린넨류 120, 스포츠코트 대부분 170대 던데, 퀄리티가 너무 후지던데요..
그렇다고 라이닝 들어간 모델들도 거의 못본 것 같고요.
아톨리니 사 아니면 레리치 가서 맞춤하던지 간단하지 않아?
그지새끼 혓바닥 존니기네
명성, 가격에 비해 후지긴 하더라 소재,부자재,마감 ㅋ 감성값이 90% ㅋ
걸뱅이들 똑똑이질 시작했네?ㅋㅋ
ㅇㅇ 심각하긴하지 왜 유행하는지 솔직히 이해불가 어울리는 사람들 많지도 않은데
니가 뭐 이해 하는게 몇개나 된다고 이해불가 타령이냐ㅋㅋ
혹시 오늘 어머니 손잡고 rrl 청바지 처음 구매하셨나요??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려요ㅠ 다음엔 너 돈으로 직접 구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