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드랑 가죽, 스웨이드는 진짜 가격 생각하면 욕나오지 않나요? 워싱때문에 두꺼운 소재를 못쓰는 건지 아니면 코스트 세이브인지 몰라도 250, 300 짜리 아우터들이 하나같이 가죽 두께는 종잇장만 하고 .. 입어보면 생긴 것만 튼튼해보이지 무슨 가죽자켓이 맥아리가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지퍼나 단추를 좋은 걸 쓰는 것도 아니고 .. 

테일러드 자켓은 말이 좋아 복각이지 린넨류 120, 스포츠코트 대부분 170대 던데, 퀄리티가 너무 후지던데요..  

그렇다고 라이닝 들어간 모델들도 거의 못본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