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으로 백갤 입문한 사람인데
그 당시 개나소나 더블 입으려다가
광대복장 취급당하고 아무도 못입던 걸로 알고
(샤맛때 잠깐 이슈있긴했네)
나도 쳐다도 안봐왔어
그런데 요즘 날도 더운데
이 더위에도 더블 착샷이 많네?
새빌로 산보인지 부터 심지어 불소까지.
더블관련 뭔 특별한 이슈가 있었음?
킹스맨으로 백갤 입문한 사람인데
그 당시 개나소나 더블 입으려다가
광대복장 취급당하고 아무도 못입던 걸로 알고
(샤맛때 잠깐 이슈있긴했네)
나도 쳐다도 안봐왔어
그런데 요즘 날도 더운데
이 더위에도 더블 착샷이 많네?
새빌로 산보인지 부터 심지어 불소까지.
더블관련 뭔 특별한 이슈가 있었음?
조현병 걸렸니
린넨 정도면 입지 않을까요
더블은 모양이 진짜 중요한듯 모양이쁘면 오히려 캐주얼함 - dc App
… 도대체 어떤 모양의 더블이 케쥬얼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광대놀이만 하니까 더블이 케쥬얼하게 보일수도 있다 생각하나
예를든게 그 산보하고 그 분이면, 뭐가 잘못된지 알겠지?
그냥 생로랑에서 1-2년전부터 예전 클래식한 수트들 다시 레퍼런스로 잡고 출시중 그에 맞춰 일반 브랜드들도 조금씩 올라오는중
일반 브랜드들은 정장 손놓은지 오래됐고 생로랑에서 고지 낮은 수트류 민지 두 시즌 됐는데 쇼 반응과 달리 매출은 개씹창났음. 그런걸 트렌드랍시고 가져오는 브랜드 잘 없다. 고지낮고 라펠 넓히면서 어벙벙한 정장류 따라하는 도메스틱도 다 재고처리에 대갈통 아픈 상황임.
근데 이게 팔릴까요? 요즘 톰포드도 그렇고 생로랑도 그렇고.. 테일러드 자켓이나 셋업들 밀긴 하던데
크게 잘 팔리진 않을거에요 살려는 사람은 영끌해서 사거나 중고로 사니까요 다만 클래식의류들 레퍼런스로 한 제품들이 꾸준히 다른 장르에서도 나오니까 시간이 지나면 나름 큰 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몇년전 셀린에서 문트위드 원단써서 나온 블레이져 나온 후에 국내 업체들도 많이들 나왔으니깐요
@ㅇㅇ 그렇긴하죠 저도 현업은 아니지만 패턴하는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국내업체들 많이들 카피는 해도 막상 매출보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흐름이니 추후에는 어느 정도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세 이지랄
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