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1995년 6월 29일,사상자가 1,500명에 이르는 어마무시한 사고였음이런 사고에 웃으며 나타난 사람이 있었지야 찍어 찍어미친잔해 속을 뒤지며 옷가지와 귀금속을 줍고 있다.가족을 찾으러 온 유가족들이 때리면서 말려도계속 웃으며 무언갈 줍는다.그 사람의 웃는 얼굴을 고화질로 만들었다.무섭다...진짜 악마의 미소 그 자체다..-당시 상황-
누군지 찾을 수 없는 이유=>당시에도 이미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ㄷㄷㄷ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