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도 티가 납니까?
그러니까 뭔 얘기냐면 핏감이 고급지고 어깨에서 떨어지는 라인 이쁘고 소재도 비싼 티가 나고 뭐 이렇게 알아보는 게 백갤 형님들처럼 "관심있고 볼 줄 아는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저렴한 보급형이랑 비싼 거랑 일반인 눈에도 핏이나 고급스러움이 확 다른 게 느껴지나요?
궁금합니다.
보기에도 티가 납니까?
그러니까 뭔 얘기냐면 핏감이 고급지고 어깨에서 떨어지는 라인 이쁘고 소재도 비싼 티가 나고 뭐 이렇게 알아보는 게 백갤 형님들처럼 "관심있고 볼 줄 아는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저렴한 보급형이랑 비싼 거랑 일반인 눈에도 핏이나 고급스러움이 확 다른 게 느껴지나요?
궁금합니다.
티는 나는데 옷걸이를 더 보겠지 - dc App
중급 이상 정장이면 봐서 크게 티 안남
특히 남자 정장은 백갤러 같은 사람 아닌 이상 대부분이 구별 못한다고 봐야지.
원단이 폴리 싸구려인거랑 울100 괜찮은 원단인 건 차이가 비교적 뚜렷하고 핏도 어느정도 이상은 당연히 보이긴 하지.
단지 리얼버튼, 무슨 마니카니 뭐니 하는 어깨 디테일 이런 건 일반인들이 당연히 모르고..
모든의류가 고급쪽으로가면 그들만 알아봄 남이 겉으로 알아주길바란다면 그냥 명품입으면됨 - dc App
가난 감추려고?ㅋㅋ 꼴깝싼다
남자들만 알아봄 ㅋㅋ 별로 여자들한텐 영향없음 잘생기고 키크면 무신사스탠다드쳐입고다녀도 고급스러워보이고 잘만 꼬임
수트는 누가 알아보라고 입으라는 옷이 아님.. 잘맞는 수트 깔끔하게 입고 그에맞게 님의 행동이나 태도, 마음가짐이 바르면 그게 제일 멋있게 입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