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빳빳한 종이 질감의 원단이 포플린 원단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 포플린이 아니고서 빳빳한 종지 질감은 없는 거지? 포플린 말고 다른 검색어 넣을만한게 없을까 해서
2)같은 화이트 원단이라도 황변이 빠른 것과 화이트가 오래 유지되는 게 있는듯함. 셔츠도 그렇고 티도 그런듯함.
원단 품질 좋기로 유명한 유니클로의 화이트는 변색이 빠른데 무지의 화이트는 오래 유지되었음.
황변이 일어났을 때 유튜브에서는 복원된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로 변색 시작된 거는 세탁소에 아무리 맡겨도 처음 살 때처럼 화이트해지지 않음
이 화이트를 오래 유지하는 가공업체의 기술이 뭐고,
화이트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내가 어떤 관리를 해줘야 하나?
넌 조현병 온거같다 아주 개소리만 씨부리는구나
정병이 왔노?
네이버에 영진텍스로 검색하여 서울 종로 예지동 광장시장 영진텍스에 가~ 4668 면 100% 화이트로 하여 영진텍스에서 바로 맞추어 돌려고 하십시오, 저 불소 이태리 스웨덴 일본 면 100% 화이트 셔츠를 다 해 입어 봤는데~영진텍스 4668이 가장 좋았습니다. 오래 입어도 황변이 없습니다. 셔츠 맞춤 숍에서 다알고 있습니다.
손 세탁에 황변이 왔는 것은 물에 유한락스를 아주 조금 넣고는 셔츠를 담구어 시간이 지난 다음 끄집어 내어 빨래 비누를 문질러 카라와 커프스는 솔로 문질러 행구고 손으로 짜 물기를 빼고 탁탁 털어 옷걸이 걸어 건조 시키십시오. 화이트 셔츠는 세탁소에 맡겨 좋을 것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