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땀이 좀 많은 체질이긴 한데, 1개월쯤 전 드라이 맡긴 후 어제 찾아오니 라펠 뒷부분과 다른 부분의 색상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라펠 안올려도 눈에 뜨일만큼 차이가 나서 세탁 맡기기 전에도 저랬다면 눈치 챘을 것 같은데 그 땐 이러지 않았던 것 같고요.


땀이나 햇볓때문에 생긴건지 세탁때문에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10회정도 입은 옷인데 이렇게 되니 난감하네요.


원인이나 복구 가능할지 현 시점에서 최선의 대책이 무엇일지 형님들 고견 구합니다 ㅠㅠ


제품은 수서 까노니꼬 110수 남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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