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땀이 좀 많은 체질이긴 한데, 1개월쯤 전 드라이 맡긴 후 어제 찾아오니 라펠 뒷부분과 다른 부분의 색상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라펠 안올려도 눈에 뜨일만큼 차이가 나서 세탁 맡기기 전에도 저랬다면 눈치 챘을 것 같은데 그 땐 이러지 않았던 것 같고요.
땀이나 햇볓때문에 생긴건지 세탁때문에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10회정도 입은 옷인데 이렇게 되니 난감하네요.
원인이나 복구 가능할지 현 시점에서 최선의 대책이 무엇일지 형님들 고견 구합니다 ㅠㅠ
제품은 수서 까노니꼬 110수 남색입니다..
100프로 햇빛~ 복구불가능.
아하 최근 더위에 밖에 하루 종일 돌아다녔는데 그게 문제였나보네요 그럼 그냥 고이 보내줘야겠군요..
복구어려워요 햇빛때문에 그런거같은데 어렵네요 일반 캔버스원단 같은거라면 빈티지라고 변명으로 입고 다니겠지만 수트는 어렵죠
저 부위만 햇빛 쪼여서 색 맞추는건 현실적으로 무리겠죠?
네 방법 없어요 저 부위만 선페이딩 시킨다고해도 균일하게 변하지도 않을거구요 버리는거 말곤 답 없습니다
@ㅇㅇ(112.170) ㅠ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씨팔년 관리 좆같이 해놓고 애꿎은 자영업자 잡을려고ㅋㅋ 야이 개새끼야ㅋㅋ
저도 세탁이 문제면 저 부위만 색이 남아있진 않을거라 생각해서 확인차 여쭈어 보았습니다 땀인지 햇빛인지 세탁인지 아예 감이 안잡혀서 말씀하신대로 괜히 점주분께 폐 끼칠까봐 여기서 먼저 고견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런댓글은 무시해도됨 - dc App
이걸 세탁소가서 따진다고 생각하니 어질어질하네 누가봐도 햇빛에 놔둬서 망가졌구만 - dc App
보관은 옷장에 하는데 최근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닌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그랬나봅니다 ㅠ 햇빛 문제인게 맞는 것 같아 세탁소에는 아무런 연락 하지 않았고 하지도 않을 예정입니다
돌아다니는 수준으로 저렇게 탈색된거 같진 않고 햇볕쬐이는 베란다에 걸어놓으신건 아닌가요?
10회 정도 입고 저러지는 않는데~라펠은 세우지 않으면 대번에 알수있게 드러나지 않으니 계속 입어십시오. 꽨찮습니다. 해빛에 바래어 탈색되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누군가 야외나 베란다에 내놨을듯 누굴까? ㅋㅋ나는 세탁소인거같은데 - dc App
저건 땡볕임. 세상에 이더운날 자켓을입었다고?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