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에서 딱봐도 백갤러 봤는데.. 맞춤수트에 스웨이드 버클 로퍼에 양말은 보타느낌 수트는 턴업에 어깨 마니카카마치아 한거 보는데.. 왜케 촌스럽냐??ㅋㅋㅋㅋ 내가 예전에 저러고 다녔던거 생각하면 한심할 지경..ㅠ 딱봐도 보험 영업 뛰는애 같아 보이는데.. 아니면 582인가??ㅋㅋ - dc official App
예전에 니가 병신이라 구렸던거지 다들 지금도 멋짐 - dc App
모든건 변하니깐
그 시절에 멋졌고 순간을 즐겼다면 후회는 없을건데
그럼 탈갤해라 좀 - dc App
ㅋㅋㅋㅋ
다시 와서 보니 정말 쓸데없는 글이네. ㅋ
그냥 니가 유행따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유형이거나 어제 만난 애가 촌스럽게 입었거나 둘 중 하나임. 수트 자체가 촌스러울 이유가 있나. 여전히 멋지게 소화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슨말인지는 이해 됨 ㅋㅋ 그래도 잘 차려입은 형들 보면 멋있지 않아?? 개인적으론 아예 영국식이거나 톰포드처럼 각진거 혹은 요즘 생로랑이나 허스밴드 파리같은거 제외하곤 소위 백갤이나 클래식 스타일은 잘 모르겠더라
수트가 어떻게 촌스러울 수가 있음? 그냥 촌스럽게 입었으니 촌스러운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