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장은 20대 초반에 경조사용으로 하나 맞춘 후로 입은 적 없음. 체형은 맨발 179cm에 몸무게 70kg 정도 멸치임. 운동은 가볍게 하는 편이라 다부지거나 각지진 않았음.


2. 4년동안 제복 입으면서 대학교 다니고, 3년동안 배타면서 일하니까 사복에 대한 감각이 점점 떨어짐.

배 내릴 때마다 쇼핑몰 돌아다니면서 마네킹이 입고있는거 한벌씩 계절에 맞게 사고 있는데, 그것도 돈 꽤나 많이 들고(신발부터 다사면 겨울에는 100씩 나옴)

이제는 사복 고민하고 골라서 입느니 옛날에 무지성으로 제복 입고 다니던 것처럼 그냥 편한 정장 하나 맞춰서 그걸로 외출복해서 입고 다니고 싶음.

동네에서는 편하게 입고, 약속 있거나 어디 나갈때는 그냥 고민 안하고 정장 입으려고 함.


3. 색상은 다크네이비에 예산은 150 잡고 있고 사실 맞춤정장을 해보고 싶음. 테일러샵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기성은 브랜드를 잘 모름. 맞춤정장을 비추하는 사람이 많아서, 예산에 맞는 대안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