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구경하다가 존나 예쁜 재킷 하나 보여서
매장 가서 블레이저재킷 보여달라고 하니까
직원이 블레이저라는 단어를 알아듣질 못하고 니트재킷이랑 가죽재킷만 계속 보여주길래 걍 온라인으로 모델 찾아서 이걸달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내가 잘못안거임 직원이 빡대가리인거임
에르메스 구경하다가 존나 예쁜 재킷 하나 보여서
매장 가서 블레이저재킷 보여달라고 하니까
직원이 블레이저라는 단어를 알아듣질 못하고 니트재킷이랑 가죽재킷만 계속 보여주길래 걍 온라인으로 모델 찾아서 이걸달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내가 잘못안거임 직원이 빡대가리인거임
수트재킷과 블레이저는 다르다. 하지만 조선에선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수트재킷도 세퍼레이트로 착용 가능하게끔 컨템브랜드나 럭셔리브랜드는 나오기도 한다
수트는, 상의와 하의 1벌을 통칭하는 표현입니다. 상하의를 모두 동일한 원단으로 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블레이저는, 상의 1벌을 단독으로 제작한 것을 표현합니다. 직원이 블레이저라는 단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그냥 개인 차이 일 것 같습니다. 님이 잘못 안것도 아니고, 직원분이 빡대가리인것도 아니지요. 상대방이 잘 못알아들을 경우에는, 상대방의 수준에 맞춰 굳이 "블레이저 재킷"이라고 하지 마시고 "자켓 보여 주세요" 라고 하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으로 생각 되네요. 다른 사람 비하할 필요도 없어 지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