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의 업체만 살아남을까 ㄷㄷ..
이젠 클래식 즐기는 사람들도 주말에는 거의 못 봄
마케팅이 올드했었지-
그래도 윤인중 원장님이 활동할 때는 고정고객들 많은걸로 기억함
아들이 물려받고 대가 끊긴건가?
망했다는 말은 당치 않고, 윤 원장 님께서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은퇴하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문 닫기 전에 연락받고 마지막으로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한 벌 맞췄네요.
마케팅이 올드했었지-
그래도 윤인중 원장님이 활동할 때는 고정고객들 많은걸로 기억함
아들이 물려받고 대가 끊긴건가?
망했다는 말은 당치 않고, 윤 원장 님께서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은퇴하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문 닫기 전에 연락받고 마지막으로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한 벌 맞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