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이상 사지마라
쿠팡플레이에서 키톤 나오는데 조우진이 입고 나온거보고
한국은 수준 존나 훤함.
쿠치넬리나 로로피아나나 먹히는 나라다.
한국에서 시발 옷파는게 폰팔이 정도 포지셔닝이다 생각함.
맞춤업계 상위포지션인 유학한새끼들이 키톤보다 유명하겠냐?
하다못해 유학 다녀온 새끼들 중에 문신충에 존나 골까는 소리하는 넘들 보면 한심한 거에서 탈출해야한다 생각해라. 무슨 와인 마시고 영화 본다고 갑자기 없던 학벌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뭘 알겠냐?
다른 업태나 업종은 적어도 유학을 다녀와도 클래스들이 보장은 되어도 여긴 답도 없다. 할아버지들이 만드는 양복도 그보다 못하다.
키톤도 딴따라가 입는데 답이 없다.
옷질하는게 능지이슈 있는거 확실하다.
장인이 아니라 공돌이 미싱사지.
장인 이지랄해봐라. 그냥 기성 입어라 그리고 울폴리 섞인거로 예복 맞추는 새끼들이 뭘 알겠냐? 단벌신사인데 울폴리 맞추는거부터 문제다. 고객풀이 수준이 떨어지는 거다. 국밥만도 못한게 옷질이다. 옷팔이가 국밥집보다 낫다 이러는데 돈은 국밥집이 더 잘벌고 국밥집 사장는 밥이라도 먹여주는데 사회에서 맞춤 쓸모가 없는거다. 옷질 하는 애들은 수준이 없는거다. 돈 이제 벌어서 아무렇게나 쓰는거다. 심미안 어쩌고 할거면 링자켓 사라. 링자켓 빡빡이 영업직이 한국 옷팔이 보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경험도 많다.
돈도 없는 새끼들아 헛돈 쓰지 말고 그 돈으로 다른 취미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