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이


살아남음으로 만들어가는


그게 서울 스타일, 서울 클래식이야


돌고 돌아 그걸 느끼는 요즘이다 


예전 어른들이 말 하던 


고리타분한 한강의 힘이라는 게


이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