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옷 입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옷을 입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어떤 생활권에서


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음


그게 뒷받침이 안되면 옷이 그냥 취미생활에 불과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