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즈니스캐주얼로 입으면서 수트에 꽂혔다가
하이엔드 기성복 괜히 입어봤다싶다
링자켓 → 나한테는 좀 안맞는 느낌
체사레 아톨리니 → 몸에 개 잘맞네
브리오니 → 몸에 개잘맞는데 선도 우아하네
했지만 가격듣고 걍 쭈굴이처럼 나왔다
그래서 그냥 비스포크로 맞춰야지하고
클래씨티비에 나왔던 노커스를 생각했는데 여기서 너무 까이네
왜까이는거임?
여기말대로라면 그냥 비에스테일러가 더 나은가 싶은데
인스타의 결과물들보니까 난 노커스가 더 이태리스러워서 좋던데
그냥 수트서플라이 사거나 돈 여유 되면 제냐 사라 어중간한 하급 맞춤 하지 말고
비스포크 환상 가지지 마라, 비스포크가 돈 값 하는거는 중가 이상 부터인데 이거도 보장된 퀄리티가 아니고, 고가로 갈거면 차라리 고가 기성이 낫다
노커스 거기는 좀 실력있던 테일러 하나 나가고 이제 갈 이유가 더 없어진 곳이다. 클래시 걔는 전문성 대단하지도 않고 어차피 돈 받고 홍보하는데 그걸 믿고 가는건 좀..
@백갤러1(1.251) 아 수서를 주로 입긴 해. 수서 자켓이 50은 크고 48은 잘맞는데 단추 잠그면 서있는건 괜찮아도 앉아있긴 불편한 정도? 비스포크는 잘 맞을거라는게 환상인가ㅠㅠ
@백갤러1(1.251) 그럼 비에스테일러는 어때?
@글쓴 백갤러(125.176) 비에스는 한동안 언급도 없고 홍보도 잘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요새 가격대가 어떨지 모르겠네. 디아이 해보셈 요새 프로모션 하는거로 아는데
@백갤러1(1.251) 고마워 거기도 알아볼게!
@글쓴 백갤러(125.176) 진지하게 제냐나 톰포드 추천함
오랜만에 와서 보는데 어지럽다ㅋ
왜? 내가 너무 개소리야 지금?
그정도면 맞춤가능한데
어디 추천할만한데 있어?
근데 왜 그렇게 입을려고 하는거야? 단지 멋? 클라이언트 접대 면 이해가는데 멋부릴라고 할꺼면 나중에 후회한데 왠줄알어? 여기 애들은 수선비만 200만원넘게 쓰는애들이였어 ... 이였어.... 현재진행형이 아니라 과거형 그만큼 잘아는데 지금생각하면 별볼일없고 그깟 천조각에 왜 그랬을까 ㅋㅋ
맞긴 해. 웃긴게 점점 옷장을 채우고 높아진 눈에 맞게 하이엔드급 살 수록 공허하고 재미는 없고 그렇더라. 아톨리니니 뭐니 ㅈㄹ해도 결국 다 천쪼가리고 자기 만족으로 입는게 전부고 보세 거적대기 입는거 아닌 이상 하늘과 땅 차이는 안나거든 ㅋㅋ 여자들 옷장 한가득 있어도 입을거 없다는거 처럼 옷 매장 마냥 한가득 정장이며 코트며 걸려있는데 막상 잘 안입게됨
그건 모든 기호성 소비재가 다 그렇지 않을까...꼭 생산적인 목적을 위한 수단일 필요는 없잖아 ㅋㅋ 일단 수선비로 200만을 쓰지는 않을것 같지만ㅋㅋ 나는 취미라고 볼수도 있을것 같고 사업할때 이미지때문에라도 맞추려는것도 있어
지랄떨지마 그지새끼야ㅋ 구역질나ㅋ
아니 갑자기 왜...?
ㅋ똑똑이년 개조빠는소리 신념가지고 쥘쥘 쏟아내고 자빠졌네ㅋㅋㅋ 니 개좆대로 해봐 그겣니 분수야ㅋ
여기말대로라면 그냥 비에스테일러가 더 나은가 싶은데 -> ?? 이거뭔소리냐 여기 노커스든 비에스든 진지하게 취급한적 없을껀데? 어디서 뭔 씹소릴 듣고온겨 수상하네좀ㅋㅋ - dc App
ㄹㅇ ㅋㅋ
디아이, 반니 정도에서 비스포크, 근데 특이체형 아니면 기성복 추천함. 돈 좀 더 보태서 제냐 ㄱㄱ.
니애미 암걸려서 고통스럽게 뒤져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