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즈니스캐주얼로 입으면서 수트에 꽂혔다가

하이엔드 기성복 괜히 입어봤다싶다


링자켓 → 나한테는 좀 안맞는 느낌

체사레 아톨리니 → 몸에 개 잘맞네

브리오니 → 몸에 개잘맞는데 선도 우아하네


했지만 가격듣고 걍 쭈굴이처럼 나왔다


그래서 그냥 비스포크로 맞춰야지하고

클래씨티비에 나왔던 노커스를 생각했는데 여기서 너무 까이네

왜까이는거임?

여기말대로라면 그냥 비에스테일러가 더 나은가 싶은데

인스타의 결과물들보니까 난 노커스가 더 이태리스러워서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