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고 다른건 다 좋아보이는데 총장이 살짝 길어보입니다.
앞에서 봤을땐 괜찮은거 같은데 뒤에가 좀 길어보여서요
그리고 등 제 생각에는 좀 남는거 같은데(울어서)
매장에서는 괜찮다고 하네요
괜찮은건가요?
소매는 줄여준다고 조금 접어둔거입니다.
102 사이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질스튜어트고 다른건 다 좋아보이는데 총장이 살짝 길어보입니다.
앞에서 봤을땐 괜찮은거 같은데 뒤에가 좀 길어보여서요
그리고 등 제 생각에는 좀 남는거 같은데(울어서)
매장에서는 괜찮다고 하네요
괜찮은건가요?
소매는 줄여준다고 조금 접어둔거입니다.
102 사이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사는거라 잘 몰라서요.. 질스튜어트 그래도 좀 트랜드 하다해서 간건데 디자인이 별로인건가요?
총장이 짧고 길고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납작하게 눌리고 하동이 좃같이 닫힌게 위아래 비율 다 죽고 답답해보이네 김치패턴 특유의 실루엣 그대로다 뭐 버튼쟁굴일 없으면 납작한거빼곤 무난할지도 등 문제없고 체형은 바르네 - dc App
하동이 닫힌다는게 엉덩이 쪽이 좁아진다는거죠?
@백갤러2(1.244) 아 이해 했습니다 어떤 말인지 역 브이존도 신경써야하는거군요 감사합니다!
@백갤러2(1.244) 스타일 중 하나인데 밸런스가 안 맞는다 이거군요
@백갤러2(1.244) 혹시 그럼 예복 맞춤 많이 하는 라비첸토는 어떤가요?
@글쓴 백갤러(218.50) 들어본적없고 평하기싫음 참고로 이쪽업계만큼 수준편차 심한곳 없다 업체수가 800여개라는데 이쪽으로 디씨나 카페등 매니아커뮤들에서 정기적으로 언급되는게 30곳이 될랑말랑임 그중에서도 구닥다리패턴에 촌빨난다고 조롱먹는게 반인데 이마저도 못한수준이 나머지 대부분이니 옷환자 매니아들입장에서 업계98%는 수준미달인거지 중간도없고 아마 너가입은 질스튜만큼 나오면 작품이라고 피드올릴 업체들 수두룩할껄 ㅋㅋ - dc App
@백갤러2(1.244) 대부분 싹다 걸러지는군요 감삼당
@백갤러2(1.244) 기성복 괜찮은거나 여기저기 둘러보겠습니다. 혹시 기성 중엔 추천하는 브랜드 없으신가요?
@글쓴 백갤러(218.50) 국내기성중에 그나마 괜찮은게 80~100발대로 클래식마켓 < 까사델사르토 국내에서 취급하는 해외기성으론 일본의 링자켓(안드,라마,꼴레) 있구요 개취로 메자스 기성도 괜찮아요
@백갤러5(211.235) 정보 감사합니다!! 그쪽으로 알아볼게요
질스튜보단 갤캠마 가셔야할거같은데영
혹시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갤캠마도 찍어오긴 했는데
질스튜나 알레그리는 체구가 작고 긴사람용이구 갤캠마는 표준체형~스타일에 가깝죠
@ㅇㅇ(182.229) 아 그런 느낌이군요 감사합니다!
아마 질스튜 저거 어깨에 맞춰서 입으시느라 소매도 꽤 남으셨을텐데 갤캠마는 상대적으로 안그랬을거에요
@ㅇㅇ(182.229) 갤마는 잘 기억 안나는데 질스튜랑 캠브리지는 둘다 어깨에 맞추느라 소매가 좀 남았어요 1~2센치 정도요
@ㅇㅇ(182.229) 사진 보니깐 갤마는 소매 안남네요!
질스튜 안사신거같은데 잘하셨구 다른 브랜드도 더 보시고 사세여 브랜드(어차피 못알아봐여)보단 맞는게 중요해요
@ㅇㅇ(182.229) 넵! 감사합니다 좀 더 입어보고 알아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정신좀 차려라
넵 알겠습니다!
총장 전혀 안 길고 저거보다 짧으면 소위 말하는 폰팔이 핏이 되는 거죠. 자켓이 완벽하게 핏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정도면 괜찮게 맞는 편입니다. 다만, 수트 기성복은 국내 갤럭시, 캠브리지멤버스, 마에스트로 이렇게 수트가 메인인 브랜드 위주로 보는게 좋습니다. 소매남는 거는 수선하면 되니까 소매길이는 안 봐도 되고, 어깨가 불편하지 않게 잘 맞는지, 바지가 울지 않고 곧게 잘 떨어지는지 정도로 패턴이 몸에 잘 맞는지 안맞는지 판단하면 됩니다. 특이체형 아닌 이상 수트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맞춤은 비추합니다. 해외 브랜드로는 그나마 쉽게 접할만한게 링자켓 정도...잘 맞기만 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백마갤 형님들 친절하시네요
아 브룩스브라더스도 수트 나쁘지 않았었음다
브룩스브라더스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키랑 몸무게가 몇이신가요 - dc App
170에 68-70 왔다갔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