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들 소굴인건 알았지만 요새 다시 많아진듯.


업자들 장사 안돼서 그러는지 온갖 바이럴에 되도 않는 쉴드에 에휴 한심하고 안타깝다.


특히 맞춤업 쪽은 워낙 공장들 좋아지니까 업소녀들 세탁하고 필라테스류 개업하는거 마냥 우후죽순으로 개업해서 잘 모르는 소비자 등쳐먹는듯.

원래 있던 업체들 중에 어줍잖은데들은 파이 뺏길까봐 바이럴만 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