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옷 싫어해서 아톨이나 파르테 꼬르넬리아니 좋아하다가


최근에 경험해보고 싶었던건 베스트루찌 인데 


리베라노 매물 나와서 피렌체 입문용으로 입어봤더니


와~ 피렌체도 매력있음  밑도 끝도없이 피렌체 까는


새끼들은 돈없어서 리베라노나 베스트루찌도 못입어  본


새끼들이거나 링딸러 아니면 김치보세중고매물딸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