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군가 답글에 쓴거 같은데, 테일러 라는 직업은 수 십년간 많은 고객을 만나서 여러 체형을 경험하고 그 연륜으로 어떤 체형이든 잘 어울리거 커버하는 수트를 만들게 되고 나서야 완성 되는 직업 아님?? 나폴리, 밀라노에 몇년 공방에서 일했다고 그게 완성된 테일러 겠슴? 고로 체형이 말도 안되는 사람 아니면 그냥 기성 사셈.
백갤러 1(58.29)2026-04-21 19:39:00
답글
위에 적은 업체들이 아카데미 졸업하고 1, 2년도 안된 신생업체는 아니지 않나? 앞서 적은 두 업체는 이탈리아 의류업체 근무기간 5년 이상으로 알고, 노스트라는 에디즘 비스포크 라인에 있었던걸로는 아는데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네. 기성파는 업체인건지, 테일러 올려치기하는건진 몰라도 그냥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있고 내가 그 '수 십년간 많은 고객' 중 한명이 되고 싶어서 그럼. 양복입고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취미로 양복 입는거 기성엔 없는 마음에 드는 원단으로 옷 맞추고 싶고, 식견이 좁아 저 세업체 말고는 아는 업체가 없어서 선택지 늘려보고자 글 남겨봤음
익명(57.140)2026-04-21 20:29:00
답글
@글쓴 백갤러(57.140)
그렇다면 백갤에 묻는것도 필요 없지 않았슴? 인스타 구글링 잘 해서 찾아가보는게 좋을듯.
백갤러 1(58.29)2026-04-21 20:44:00
답글
그나마 식견 넓은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아는거랑 정보의 바다에서 하나하나 디깅하는거랑 효율이 같니; 생각좀^^
익명(57.140)2026-04-21 20:53:00
답글
@백갤러1(58.29)
여기가 옛날하고 달라 그럼. 효율 이야기 하는데 핑프심? ^^
백갤러 1(58.29)2026-04-21 20:55:00
답글
@글쓴 백갤러(57.140)
그리고 식견 이야기 하는데, 이런 질문에 답변 다는 사람이란건 나는 왜 달았는지 지금도 후회 하지만, 분수 어저구랑 보이런던 난닝구밖에 없으니 포기하셈
백갤러 1(58.29)2026-04-21 20:56:00
답글
너가 말한 경험과 연륜으로 보면 해창 세기 비앤 이런데가 짱이냐?
생각이 ㅈㄴ 틀딱이네
백갤러 4(115.140)2026-04-21 23:17:00
답글
@백갤러4(115.140)
아~ 눼눼
백갤러 1(58.29)2026-04-22 08:51:00
너 좆대로 해봐 그게 니 분수야
백갤러 2(104.28)2026-04-21 20:57:00
답글
봐 왔쟈나 ㅋㅋㅋㅋ
백갤러 1(58.29)2026-04-21 20:57:00
답글
58.29 야 미안하다 내가 사과한다...
익명(57.140)2026-04-21 21:12:00
답글
핑프는 내가 아무리 찾아도 바닥이 워낙 좁고 폐쇄 적이다 보니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물어봤었음. 안타깝다 클래식 정보 얻을 수있는곳좀 어디 없나. 일그란데는 망했는지 가입도 안받아주고, 백마카페는 장터된지 오래고, 그렇다고 각자 맞춤 업체끼고 장사 잘하고 있는 기성 업체들 찾아가서 여기들말고 다른곳 추천좀 해주십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글이랑 댓글 함 싸질러 봤다
익명(57.140)2026-04-21 21:16:00
답글
@글쓴 백갤러(57.140)
솔직히...검증된 업체란게 있겠어? 한번 맞춤으로 완벽 하게는 안 나올꺼고..어딜 가든지 테일러랑 같이 발전하는 분위기로 여러벌 맞춰 가다 보면 완성도가 올라 가겠지. 아무리 유학파건 준이건 "한큐에 만족할 만 한 옷은 못 뽑는다" 스탠스로 가야 하지 않을까?
백갤러 1(58.29)2026-04-21 21:22:00
답글
@글쓴 백갤러(57.140)
그러니 위에 언급 했던 테일러중에 방문해서 이야기 해보고 느낌 좋으면 한스텝 한스텝 진행 해봐. 아직 살아 남아서 영업 하는 업체라면, 큰 실망은 안주겠지 뭐
백갤러 1(58.29)2026-04-21 21:27:00
답글
ㅇㅇ나도 잘나오는 옷을 원하는게 아니라 위에 얘기했듯 모르는 업체를 알고싶어서 물어본게 크다. 작업물들 보고 맘에 드는 스타일 찾아서 가보려고, 국내를 한정지은 이유는 해외 체류중인 업체는 트렁크쇼 일정을 맞추기 번거로워서 국내로 물어봤었다
익명(57.140)2026-04-21 21:28:00
답글
@글쓴 백갤러(57.140)
대화 즐거웠슴요. 이쁜 옷 만들기 바람요.
백갤러 1(58.29)2026-04-21 21:56:00
답글
그래요 이쁜 옷질 합시다
익명(57.140)2026-04-21 22:01:00
아뜰리에 윌로우, 하민, 루스티카나, 안톤 사빌, 빌라 이바노, 살라비앙카 등등 좀 있지 ㅋㅋ 인스타 디깅을 니가 좀 해라
밑에 누군가 답글에 쓴거 같은데, 테일러 라는 직업은 수 십년간 많은 고객을 만나서 여러 체형을 경험하고 그 연륜으로 어떤 체형이든 잘 어울리거 커버하는 수트를 만들게 되고 나서야 완성 되는 직업 아님?? 나폴리, 밀라노에 몇년 공방에서 일했다고 그게 완성된 테일러 겠슴? 고로 체형이 말도 안되는 사람 아니면 그냥 기성 사셈.
위에 적은 업체들이 아카데미 졸업하고 1, 2년도 안된 신생업체는 아니지 않나? 앞서 적은 두 업체는 이탈리아 의류업체 근무기간 5년 이상으로 알고, 노스트라는 에디즘 비스포크 라인에 있었던걸로는 아는데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네. 기성파는 업체인건지, 테일러 올려치기하는건진 몰라도 그냥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있고 내가 그 '수 십년간 많은 고객' 중 한명이 되고 싶어서 그럼. 양복입고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취미로 양복 입는거 기성엔 없는 마음에 드는 원단으로 옷 맞추고 싶고, 식견이 좁아 저 세업체 말고는 아는 업체가 없어서 선택지 늘려보고자 글 남겨봤음
@글쓴 백갤러(57.140) 그렇다면 백갤에 묻는것도 필요 없지 않았슴? 인스타 구글링 잘 해서 찾아가보는게 좋을듯.
그나마 식견 넓은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아는거랑 정보의 바다에서 하나하나 디깅하는거랑 효율이 같니; 생각좀^^
@백갤러1(58.29) 여기가 옛날하고 달라 그럼. 효율 이야기 하는데 핑프심? ^^
@글쓴 백갤러(57.140) 그리고 식견 이야기 하는데, 이런 질문에 답변 다는 사람이란건 나는 왜 달았는지 지금도 후회 하지만, 분수 어저구랑 보이런던 난닝구밖에 없으니 포기하셈
너가 말한 경험과 연륜으로 보면 해창 세기 비앤 이런데가 짱이냐? 생각이 ㅈㄴ 틀딱이네
@백갤러4(115.140) 아~ 눼눼
너 좆대로 해봐 그게 니 분수야
봐 왔쟈나 ㅋㅋㅋㅋ
58.29 야 미안하다 내가 사과한다...
핑프는 내가 아무리 찾아도 바닥이 워낙 좁고 폐쇄 적이다 보니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물어봤었음. 안타깝다 클래식 정보 얻을 수있는곳좀 어디 없나. 일그란데는 망했는지 가입도 안받아주고, 백마카페는 장터된지 오래고, 그렇다고 각자 맞춤 업체끼고 장사 잘하고 있는 기성 업체들 찾아가서 여기들말고 다른곳 추천좀 해주십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글이랑 댓글 함 싸질러 봤다
@글쓴 백갤러(57.140) 솔직히...검증된 업체란게 있겠어? 한번 맞춤으로 완벽 하게는 안 나올꺼고..어딜 가든지 테일러랑 같이 발전하는 분위기로 여러벌 맞춰 가다 보면 완성도가 올라 가겠지. 아무리 유학파건 준이건 "한큐에 만족할 만 한 옷은 못 뽑는다" 스탠스로 가야 하지 않을까?
@글쓴 백갤러(57.140) 그러니 위에 언급 했던 테일러중에 방문해서 이야기 해보고 느낌 좋으면 한스텝 한스텝 진행 해봐. 아직 살아 남아서 영업 하는 업체라면, 큰 실망은 안주겠지 뭐
ㅇㅇ나도 잘나오는 옷을 원하는게 아니라 위에 얘기했듯 모르는 업체를 알고싶어서 물어본게 크다. 작업물들 보고 맘에 드는 스타일 찾아서 가보려고, 국내를 한정지은 이유는 해외 체류중인 업체는 트렁크쇼 일정을 맞추기 번거로워서 국내로 물어봤었다
@글쓴 백갤러(57.140) 대화 즐거웠슴요. 이쁜 옷 만들기 바람요.
그래요 이쁜 옷질 합시다
아뜰리에 윌로우, 하민, 루스티카나, 안톤 사빌, 빌라 이바노, 살라비앙카 등등 좀 있지 ㅋㅋ 인스타 디깅을 니가 좀 해라
좀 다를까? 궁금하긴 하네.. 나도 이제막 맞춘것들 좀 질리면 새로운걸 찾게될까
원맨 ㅊㅊ 하라는데 그냥 쳐넣은곳이 몇군데 보이네 ㅋㅋㅋ
딜런앤선 화이트라벨
그만좀 와라
참 꾸준하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장사가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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