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우선 자격지심, 지지리궁상인 현실에 쪄들어 살고 있는 놈일 가능성이 아주 높음.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은 청담, 압구정 부잣집 자녀들이 유유자적 돈써가며 즐기는 옷질.


옷질 자체를 놀이로 생각하는 경제력, 소비를 말하는건데 지 수준에서 당연히 그런거 절대 못함.


지지리궁상인 이놈은 기어코 지 분수를 넘어 압구정 소재 링 편집샵을 종종 드나들었던 것으로 추정.


얘 글에서 해당 샵에 대해 유독 우호적인거로 미루어 보면 얘는 몇 번 거기서 월급 사부작사부작 모아 벌벌 떨며 돈 썼을 때 받았던 대접에 취해있음.


인생에서 이쪽 바닥 옷질하면서 받은 대접이라고는 그때 받은 대접이 다일테고 자기가 받아본 대접이기 때문에 그곳을 쉽게 공격할 순 없음


거기서 대접 받았던 자신을 공격하는 거니까 ㅜ


분수놈이 이 글 보면 벌거벗은 기분에 신고해서 이 글을 지울테지 ㅋ


얌마 너는 진짜 생각을 좀 바꿔먹어라 니같이 인생,세상에 불만이 쩔어서 살면 결국 너 자신한테만 안좋은거 아니겠냐.


이 불쌍한놈아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 이상에만 젖어있지 말고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며 살거라.


그런 마인드세팅에서 발전하고자 한다면 미래에는 지금보다 훨씬 나은 모습의 네가 될 거 아니겠니.


네가 생각하고 있는 것만이 가치있고 소중한 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보잘것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네가 가치를 부여하는 마음에 따라 그것들이 또한 소중해지고 가치 있어 지는 것이 세상이다..


정신 차리고 현생을 살아라 분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