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구한 전통의 세빌로우 혹은 이탈리아 사르토리아 수트이거나 


2. 톰포트, 키톤같은 끝판왕 기성이나 


3. 아님 1,2정도 샵애서 마스터 찍고 한국와서 클래식을 부흥시키겠다는 사명감으로 풀핸드 수트를 본인만의 철학과 패턴을 가지고 모든 사람 몸에 완벽히 맞춰서 척척 기성복보다 좀 높은 가격에 만들어내주는 개쩌는 사람이 맞춤을 하는게 아니라면

-> 이런사람 와도 가격 좀 높으면 나가리고 


다 김치핏 아니면 걍 링같은 기성복을 사서 대강 맞게 입는게 분수라는거지? 


아 물론 찐빠나거나, 사기치거나, 알빠노하거나 사장마음대로 예복샵은 논외로 해야할것같아 


김치핏은 어찌저찌 분수라 그렇다 쳐도 맞춤집들 보면 완성피팅샷은 고사하고 마네킹샷도 없는 샵이 많거나 로봇팔패턴 샵도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