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무기가 아니야


그냥 피지컬이지


쓸 수도 안 쓸 수도 있지


진정한 강함은


덜어냄에서 나오지 


지리멸렬한 디테일이 아니라


느낌과 실루엣으로 설명해


손바느질 전통 디테일 그런건 그냥 기본이야


그 넘어를 만지려고 하는 업자는


치치오와 전병하 정도랄까


모던과 해체는 수순이야


물론 대부분의 개 그지새끼들이 그런 생각이나 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