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겔마에만 보다가 어쩌다 피에르가르뎅 봤는데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감의 디테일이 대단히 뛰어나다 옛날기억에는 3040디자인이였는데 지금은 5060디자인이 되어있네? 오히려 캠겔마에가 2030디자인으로 바뀌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