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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 야심한 새벽

갤질은 잘 즐기고 계시는지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어그로를 끈점, 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들어

무척이나 살아가는게 힘이듭니다,,,,

직장문제 집문제 친구관계문제 등

뭔가 힘든일이 연달아서 터지는 기분이네요,,,

다른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작은 개추 하나가

저에게 살아갈 용기와 가능성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