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할때도 그렇고
직장을 다닐때도 그렇지만
세상에 근로 관련해서 모든 불행은
사업주가 돈을 더 많이 벌기위해 근로자들을 갈아넣으면서 생기는 일이리고 생각함
내 경험에 한정해서 그들은 나와 근로자를 사람취급 하지 않음
정확히 자신과 '동급'으로 생각하지 않음
이는 어찌보면 그들에게는 당연함으로 절대로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단걸 느낌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알겠다. 돈이 없으니 남밑에서 개처럼 나를 버려가며 일해야해
부자가 되야하는구나 세상은 불행해지면 안되니까.
- dc official App
자본주의 사회에선 어쩔 수 없는걸까
그냥 도구임
빨리 깨달았네 - dc App
대통령 대기업 회장이 아닌 이상 누구 밑에 있을수 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