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꼴은 개판이 되고 엄마는 몸이 약해지셔서 일 못하시고

결국 다니던 대학도 때려치고 공익갔다와서 숙식 2교대 공장 알바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조뺑이까고 있는데

너무 우울하고 비참하다

왜 나만 온 세상이 억까하는거 같냐? 시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