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증이란 정신병은 센스있는 의사쌤을 찾는게 중요하고 여러 약을 먹어보고 가장 부작용없는 약의 최적 용량을 찾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잘 지내냐고 물어보고 네 자신을 사랑해라, 운동해라, 매일 노래들으며 걸어라, 넌 온 우주에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하고 예쁜 존재다, 이런 자존감높여주는 심리치료하는 의사쌤을 찾아야 함. 그리고 요새 정신건강의학과 한달에 진료비 만원 정도 밖에 안나옴
난 저 위에서 예기하는 단계는 지났고 입원이 필요한데 입원하면 돈을못벌잖아... +(ˊᗜˋ*)
약이 그냥 항우울제에 재우는것 뿐이던데 +(ˊᗜˋ*)
병명이 병명인지라 근본적인 치료가 약물로는 불가로 알고있음 +(ˊᗜ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