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좋았던 기억만그리운 마음만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이렇게 남아 서있다잊혀질 만큼만괜찮을 만큼만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흩어져 나아아아날아아아가아아 - dc App
그거 부르면 2층 손님들이 지랄할듯
한호흡에 안돼서 ㅁㅈ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