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가식적으로 살았고, 4살때 동생이 태어나고 부터 남들한테 관심끌기 급급했어. 사랑받아야했거든. 나는 그냥 사랑받고 싶었고 인정했어. 앞으로는 남들한테 시선 안주고 내가 원하는 것만 하면서 살려고.
익명(210.96)2024-11-13 17:58:11
답글
굿
흐웅이(africa2441)2024-11-13 17:58:56
답글
고마워 진심이야
익명(210.96)2024-11-13 17:59:20
답글
니가 모든 우울러의 답을 가졌단거임? - dc App
고달달2(qp5765)2024-11-13 1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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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도움은 될걸.
익명(210.96)2024-11-13 1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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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나한테 있다길래 말장난해봄.. - dc App
고달달2(qp5765)2024-11-13 17: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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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내일은 스팸먹어. 좋은거 먹자 ㅋㅋ 스팸이 좋은건게 웃기긴하네
익명(210.96)2024-11-13 1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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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제만주고가면 - hi
신규사용자(strip8447)2024-11-13 17: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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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달아줘
익명(210.96)2024-11-13 17: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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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ㄷ
웨슬리(mild1222)2024-11-13 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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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를 하고싶다면..
멍망이(dessert0479)2024-11-13 18: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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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반응오는데
익명(211.234)2024-11-15 02: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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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
닁아(kokoa72)2024-11-20 0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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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원하는지 알아서 뭐? 원하는건 다 알고 있는데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우울한거 아님?
익명(49.169)2024-11-21 0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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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할수있는것중에 원하는걸 찾아라 멍청아 - dc App
딱정이(3222x1yd2na9)2026-01-06 0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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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nda(lanota987)2024-11-23 1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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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거 안아프게 뒤지는건데
익명(223.62)2024-11-27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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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임 ㅋㅋㅋㅋㅋㅋㅋ 걍 난 아파도 상관없을듯 걍 지금 바로 뒤졌으면하는 바램
울갤러1(39.113)2024-12-11 2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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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때 일려주세요 - dc App
애플9765(oven7333)2024-12-03 2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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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매년 매달 매일 매시간 달라지기 때문에 알 필요없음 알 수도 없고. 그냥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내가 원하는거임 결핍도 욕망임 - dc App
울갤러2(106.101)2024-12-12 03: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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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너도오년찬데 더이상의 병원상담은 의미가없음
답은 내자신한테있고 그걸 본인도알게됨
그동안 중독된약들을 줄이는것부터가 지배당하지않는법 - dc App
대로대로(eighth2439)2025-01-06 18: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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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마라(좆울증치료10년차)
연쪽이(116.47)2025-01-08 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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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병원 약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내가 판단하고 내가 끊었다 그이유는 공황장애는 약의혜택을 톡톡히 봤기때문이다 그이후로 내가하고싶은삶을 살았다 내가할수있는 범위에서만 내 배경지식 내 지식 내 두뇌 내 환경 내 취향 내 체력 내 능력 내 입맛 지극히 자기중심적으로 내가 잘되야 남도 있는거고 타인의 취향 한마디 에 휘둘리고 싶지 않아서 하나씩 내맘대로 살았고
울갤러3(14.49)2025-03-10 22: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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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식적으로는 불편하고 무의식이 진짜다 무의식적인 행동을 교정하는건 조금씩 아주 오래걸린다 정직한거고 하기에따라 50넘어서 몸이 조금 나아지는느낌이 될수도 있다고본다 안될수도있지 생각도 마찬가지다 한다곤하지만 다시 원위치되길 수십번
울갤러3(14.49)2025-03-10 2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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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위로해주고 북돋아주는건 글쎄 달콤한 사탕과 같다 항상 즐겁던가? 내가 그때그때 상황마다 돈도벌어야해서 결코쉽지가않고 다음미래를 예측하기 힘들지만 어쩌겠냐 다들 그렇게 서로를 북돋아가며 하루를 사는걸 나를나라도 북돋아야지 태어나서 가축에만 있다가 죽는소도있는데 적어도 내평화는 내가지킨다는 느낌으로 그렇게 하루하루 위로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내편이 하나는
울갤러3(14.49)2025-03-10 22: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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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생긴다는 느낌이 들던데 되돌아보면 나마저 나를 놓는데 내가 누굴 북돋는다고? 스스로를 놓은 놈에게 위로받기 힘들거야 내가나를 가장 먼저 챙기고 그러다보면 이상하게 남도조금 보이더라 다만 아직 본인앞가림 안되는놈은 나도어렵다 걔들은 남에게 행복감과 구원을바라지만 글쎄 구원이 남한테 얻어지면 얼마나 좋겠냐
울갤러3(14.49)2025-03-10 22:49:02
답글
약얘기로 다시돌아가자면 선생은 이것도 저것도하며 2주 3주간 이약저약을 처방해주고 그게먹혀서 공황은 다행히 쉽게벗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후로주는약은 점점 이상하게 우울을위한 우울약 느낌이 강했지 난그게싫어서 그리고 몸이 상태가 너무 붓고 글쎄 안받는느낌이많이들어서 이게 맞나 의사가 이걸갖다 실험하나 의심이
울갤러3(14.49)2025-03-10 22:52:44
답글
의심이 들기시작하니 신뢰가 안갔고 글쎄 내주위에나 나스스로나 의사말대로 약으로 점점 좋게만들고 약도점차줄이면 된다 그렇게된사람 있던가 약팔이라고 말하긴싫지만 내경우에는 그랬다 갑자기 안가고 내가할수있는걸 내의지로 진짜쪼금식 했다 난
울갤러3(14.49)2025-03-10 22:54:21
답글
뭐아닌경우도있겠지 이게너무 사람의 삶의배경이란게 다양하고 증상 질환 그리고 병원에서도 날 알기힘들고 상담도 들어준다는 효과외에는 글쎄 한정된시간에 너무 광범위하고 날 잘아는건 나다 싶어서 할수있는걸 하다 하다 보니 그런느낌까지 왔다 물론 하루이틀에 된건 아니고 돌아보면 그리고 댓가도 마니 치렀다 내경우에는 그랬다 약과나의 연관이
그래서 넌 답이머임
난 늘 가식적으로 살았고, 4살때 동생이 태어나고 부터 남들한테 관심끌기 급급했어. 사랑받아야했거든. 나는 그냥 사랑받고 싶었고 인정했어. 앞으로는 남들한테 시선 안주고 내가 원하는 것만 하면서 살려고.
굿
고마워 진심이야
니가 모든 우울러의 답을 가졌단거임? - dc App
적어도 도움은 될걸.
답은 나한테 있다길래 말장난해봄.. - dc App
아하 내일은 스팸먹어. 좋은거 먹자 ㅋㅋ 스팸이 좋은건게 웃기긴하네
아니 문제만주고가면 - hi
댓달아줘
개추 ㄷ
살자를 하고싶다면..
난 역반응오는데
모르겠어요
뭘 원하는지 알아서 뭐? 원하는건 다 알고 있는데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우울한거 아님?
내가할수있는것중에 원하는걸 찾아라 멍청아 - dc App
굿
원하는거 안아프게 뒤지는건데
나도임 ㅋㅋㅋㅋㅋㅋㅋ 걍 난 아파도 상관없을듯 걍 지금 바로 뒤졌으면하는 바램
10년차때 일려주세요 - dc App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매년 매달 매일 매시간 달라지기 때문에 알 필요없음 알 수도 없고. 그냥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내가 원하는거임 결핍도 욕망임 - dc App
진심...너도오년찬데 더이상의 병원상담은 의미가없음 답은 내자신한테있고 그걸 본인도알게됨 그동안 중독된약들을 줄이는것부터가 지배당하지않는법 - dc App
지랄마라(좆울증치료10년차)
난 병원 약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내가 판단하고 내가 끊었다 그이유는 공황장애는 약의혜택을 톡톡히 봤기때문이다 그이후로 내가하고싶은삶을 살았다 내가할수있는 범위에서만 내 배경지식 내 지식 내 두뇌 내 환경 내 취향 내 체력 내 능력 내 입맛 지극히 자기중심적으로 내가 잘되야 남도 있는거고 타인의 취향 한마디 에 휘둘리고 싶지 않아서 하나씩 내맘대로 살았고
원래 의식적으로는 불편하고 무의식이 진짜다 무의식적인 행동을 교정하는건 조금씩 아주 오래걸린다 정직한거고 하기에따라 50넘어서 몸이 조금 나아지는느낌이 될수도 있다고본다 안될수도있지 생각도 마찬가지다 한다곤하지만 다시 원위치되길 수십번
마냥 위로해주고 북돋아주는건 글쎄 달콤한 사탕과 같다 항상 즐겁던가? 내가 그때그때 상황마다 돈도벌어야해서 결코쉽지가않고 다음미래를 예측하기 힘들지만 어쩌겠냐 다들 그렇게 서로를 북돋아가며 하루를 사는걸 나를나라도 북돋아야지 태어나서 가축에만 있다가 죽는소도있는데 적어도 내평화는 내가지킨다는 느낌으로 그렇게 하루하루 위로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내편이 하나는
하나는 생긴다는 느낌이 들던데 되돌아보면 나마저 나를 놓는데 내가 누굴 북돋는다고? 스스로를 놓은 놈에게 위로받기 힘들거야 내가나를 가장 먼저 챙기고 그러다보면 이상하게 남도조금 보이더라 다만 아직 본인앞가림 안되는놈은 나도어렵다 걔들은 남에게 행복감과 구원을바라지만 글쎄 구원이 남한테 얻어지면 얼마나 좋겠냐
약얘기로 다시돌아가자면 선생은 이것도 저것도하며 2주 3주간 이약저약을 처방해주고 그게먹혀서 공황은 다행히 쉽게벗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후로주는약은 점점 이상하게 우울을위한 우울약 느낌이 강했지 난그게싫어서 그리고 몸이 상태가 너무 붓고 글쎄 안받는느낌이많이들어서 이게 맞나 의사가 이걸갖다 실험하나 의심이
의심이 들기시작하니 신뢰가 안갔고 글쎄 내주위에나 나스스로나 의사말대로 약으로 점점 좋게만들고 약도점차줄이면 된다 그렇게된사람 있던가 약팔이라고 말하긴싫지만 내경우에는 그랬다 갑자기 안가고 내가할수있는걸 내의지로 진짜쪼금식 했다 난
뭐아닌경우도있겠지 이게너무 사람의 삶의배경이란게 다양하고 증상 질환 그리고 병원에서도 날 알기힘들고 상담도 들어준다는 효과외에는 글쎄 한정된시간에 너무 광범위하고 날 잘아는건 나다 싶어서 할수있는걸 하다 하다 보니 그런느낌까지 왔다 물론 하루이틀에 된건 아니고 돌아보면 그리고 댓가도 마니 치렀다 내경우에는 그랬다 약과나의 연관이
5년이면 대단한 것임!
살자만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