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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천 부평역 119 소방서 앞에서 만났음.
근데 어디갈까 고민하던 중

반바지를 입은 나의 허벅지 사이를 타고 손가락이
들어오는 느낌이 있었고, 곧이어 빈곳을 손가락이 깊숙하게 찔렀음.

사람이 많았지만
나는 주체 할 수 없는 쾌락에 저절로 

‘헤으응…’소리를 냈음..

이후 코노에 가서 사랑노래 아홉곡을 부른 후 
게이같은 까르보 파스타를 먹고

모텔에 가서 폭풍ㅅㅅ를 한 후

현재 귀가중임 ㅎㅎ
뒤로 당한 건 오늘 처음인데 초반엔 아팠지만

형이 젤도 듬뿍 발라주고 이해해주면서 살살 잘 해줘서
나쁘지 않았음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