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마음은 스스로 치유하고
아주 작은 실천 하나로 다시 쌓아올리는게 유일한 구원이라는걸
그때가 제일 내 정서상태도 좋았고 행동력도 좋았다는것도
누군가에게 구원받는다는건 허상에 불과하다는거
자신은 자기자신만이 구원 할 수 있다는 것도
소중한 사람의 몇마디로 꿈도 가치관도 송두리째 흔들릴수 있다는것도
그리고 내가 허황된 바램을 쫓아왔다는것도
사소한 실천과 책임과 짊어짐이 정말 중요하다는것도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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