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관리비랑 월세를 못 드린거야 내가 ㅋㅋ 

한 층에 3호를 트는 공사를 해서 관리비랑 월세가 좀 셌거든

아니 근데ㅠ 보증금도 있잖아... 

그리고 정권 바뀌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폐업했던 소사장들도 많았던 걸로 아는데... 진짜 씹같더라 

더 욕심이 생기더라

근데 뭐 어쩌겠어.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어서

야속하게도 계~~ 속 얄밉게 보증금에서 계속 까이고 있었지

그래도 관리비는 오기로라도 꼬박! 냈었어 ㅡㅡ 

나름 기싸움이랄까 ㅋㅋ 

ㅠㅠ 오래 머물고 싶었던 사무실이이라 인테리어도 3호 까지 텄을 만큼, 그리고 하나하나 정성으로 내가 골라서 요청했을만큼 진심이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