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기는 결혼 안 했으면 건물 하나는 있었을 거다 이러는데 내가 6살 때부터 아프면서 병원비로 등골 뽑아먹고 그랬던 거 저격하는 듯해서 뭐라 할 말도 없고 조용히 술만 먹었는데 참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