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의 자연성을 잃는다.
억지로 꾸며내지 않고 그대로 존재할 것.
특정한 기준에 집착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모든 차이를 초월하여
만물을 동등하게 바라볼 것.
욕망과 집착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