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은 나를 집어삼켰다
[잡담] 고독은 나를 서서히 침식시켰고
익명(patrol0205)
2026-04-12 0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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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내 주위에 너무 좋은 사람만 있었던 것 같음
[4]배곯아입니..(comment0687) | 2026-04-12 23:59:59추천 0 -
날떠나 행복하면
아엠라호(breath9681) | 2026-04-12 23:59:59추천 0 -
양치할바에 응삼이랑 뽀뽀할래
[3]시우시바세..(scare2620) | 2026-04-12 23:59:59추천 0 -
난사랑이없으면인생견디기가너무힘든것같아
메이비(180.80) | 2026-04-12 23:59:59추천 0 -
좋아보여잘지내나봐헤어스타일도바꿨네역시태가나
[2]익명(223.38) | 2026-04-12 23:59:59추천 0 -
예쁜거처음봐?
[1]메이비(180.80) | 2026-04-12 23:59:59추천 0 -
생각을넓혀봐 흥 허무에빠져봐
메이비(180.80) | 2026-04-12 23:59:59추천 0 -
수수께끼의답은존재하지않아.
메이비(180.80) | 2026-04-12 23:59:59추천 0 -
회피이개잴돋함ㅁㅁ먼다지뉴리하개해석하고기억하내ㅐㅎㄱㄱ
ㅗㅓ야ㅏ(211.36) | 2026-04-12 23:59:59추천 0 -
강남대로앞 신호대기중인차
익명(223.38) | 2026-04-12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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