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다 떨어지고 나름 괜찮아진거 같아서 진료볼떄 괜찮게 살고있다했는데 약 그럼 먹지말래

힘들면 또 오래 

그래서 아무것도 없이 진료비 오천원만 내고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