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에 술취해서 택시불러달라 할때 그냥 집오라 할걸
평소엔 보러오지도 않으면서 넌 항상 돈도 없고 노력도 안하는거처럼 보여도 그냥 너도 너스스로가 싫은거 아니까 우리둘다 자낮병신이지만 괜찮아 사실은 너가 나랑 여행도 가보고 원하는것도 사주고싶은데 그러지못해서 속상해하는거 너가 연기로 그런말 안하는사람인거 아니까 그냥 너스스로를 너도 모를뿐이겠지
나도 나를 아직 잘모르니까 그저 서로 보완해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