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희생하며 누구 책임질 자신도 없고 징징거리는 거 한두번은 받아도 평생 받아낼 자신도 없고 밖에 나갔다가 바로 눕고싶은데 집안일 밀린 거 매일먀일 할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온전히 한 사람을 믿을 사람이 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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