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사람작은사람 좆큰사람작은사람 성격더러운애순한애 내국인외국인 공부잘하는애못하는애 술담배존나좋아하는애혐오하는애 가정환경좋은애엄마아빠없는애 소득분위10분위나오는애 기생수 성경험많은애하나도없는애 1살연상5살연상10살연상 1살연하 동갑까지 만나보니까 진짜 씨발 다똑같음

별로 끌리지도 않는 외모조건인데 내 개인적인 페티쉬인척 하면 지가 존나 매력적인줄 알고 우쭐대고 적당히 손깔짝깔짝 비벼주면 못참고 원숭이새끼마냥 들이대고 처음인척 하면 진짜 처음인줄 알고 내심 존나 좋아하는거에 연기좀해주면 진짜 간줄알고 몇번간거냐 물어보는거까지 진짜 먼 생긴거성격환경 다 다른 아새끼들조차 이런건 레파토리가 다똑같은거임?
난 성교를 되게 중요시하는 사람인데 이때까지 경험해본 5명중에 만족했던 사람이 1명밖에 없어...

물론 내가 진심을 다해 좋아했던 애들도 있으니까 그런건 후회안하는데
결국 나중에 만날 사람들도 다 엇비슷할거라는 생각에 미래에대한 의욕이 사라졌음

진심으로 심장이 두근대는 사람이 없어
물론 그들한테도 내가 그렇게 매력적인 사람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내입장에선 그럼
세상에 천생연분이라는건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