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사람작은사람 좆큰사람작은사람 성격더러운애순한애 내국인외국인 공부잘하는애못하는애 술담배존나좋아하는애혐오하는애 가정환경좋은애엄마아빠없는애 소득분위10분위나오는애 기생수 성경험많은애하나도없는애 1살연상5살연상10살연상 1살연하 동갑까지 만나보니까 진짜 씨발 다똑같음
별로 끌리지도 않는 외모조건인데 내 개인적인 페티쉬인척 하면 지가 존나 매력적인줄 알고 우쭐대고 적당히 손깔짝깔짝 비벼주면 못참고 원숭이새끼마냥 들이대고 처음인척 하면 진짜 처음인줄 알고 내심 존나 좋아하는거에 연기좀해주면 진짜 간줄알고 몇번간거냐 물어보는거까지 진짜 먼 생긴거성격환경 다 다른 아새끼들조차 이런건 레파토리가 다똑같은거임?
난 성교를 되게 중요시하는 사람인데 이때까지 경험해본 5명중에 만족했던 사람이 1명밖에 없어...
물론 내가 진심을 다해 좋아했던 애들도 있으니까 그런건 후회안하는데
결국 나중에 만날 사람들도 다 엇비슷할거라는 생각에 미래에대한 의욕이 사라졌음
진심으로 심장이 두근대는 사람이 없어
물론 그들한테도 내가 그렇게 매력적인 사람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내입장에선 그럼
세상에 천생연분이라는건 없는거야?
닳았네 - dc App
경험이 많긴해 근데 나이빨은 못이김
대충 다 읽어봤는데 마흔되어도 병신같이 겔겔거리는 이유는 너가 스스로 못찾다가 뒤질것같음 - dc App
마흔이면 20년 지나야 하는데 20년이 지나도 못찾을 이유면 지금 깨달아야할 이유가 있음?
@글쓴 울갤러(49.169) 그전에 뒤져버리던지 알아서 해 - dc App
@글쓴 울갤러(49.169) 고독사말하는데 이상한소리를하네 병신같은게 - dc App
내가 고독사를 왜함 데이트폭력으로 얻어맞다 뒤질 확률이 더높아보이지 않음? 글 읽은척 ㄴㄴ
@글쓴 울갤러(49.169) 넌 혼자 남아서 고독사할게 눈에 훤해 걱정마 얻어맏아 뒤질일은 없음 - dc App
@ㅎㅖ화(118.235) 혹시 이때까지 만났던 여자들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걔네도 이런 생각했을까 하면서 찔리기라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
@글쓴 울갤러(49.169) 나름대로 대가리를 굴린 결과로 나를 긁어보겠다고 쓴 댓글같은데 니같은년 서울 언저리쪽 살다가 인천이나 경기서부, 남부쪽에 존나 비슷하게 포진되어 늙어가는거 많이봄 내걱정보다 니 스스로 걱정하는게 좋음 ㅇㅇ - dc App
@ㅎㅖ화(118.235) 아니 뭔 대가리를 굴려...? 난 그냥 이해가 안돼서 그럼 그냥 난 내 상황을 설명했을 뿐인데 넌 나한테 도움을 주려고 댓글을 단것도 아니고 그냥 화만 내고 있잖아 그냥 맥락을 이해못하는 분노조절장애거나, 글 내용이 본인같아서 화난거 둘중 하나 아님?ㅋㅋ
@ㅎㅖ화(118.235) 서울언저리, 인천, 경기서부남부 셋다 살아본적 없으니까 아는척 좀 그만하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 20년 토박이한테 본인의 얄팍한 데이터로 지역까지 추정하려는게 진짜 존나 안쓰러워보인다 ㅋㅋㅋㅋㅋㅋ
@글쓴 울갤러(49.169) 니같은 고독사 꿈나무한테 현실을 말 해줘도 계속 이상한소리를 하네 ㄷㄷ 화를 언제냈다고그래 내 걱정 말고 너 걱정 하라니까 - dc App
@ㅎㅖ화(118.235) 아니 너 걱정은 한 적조차 없는데 무슨소리임 그냥 니가 아무 맥락도 없이 와서 부들거리는게 존나 웃기는거뿐임
@글쓴 울갤러(49.169) 대전 20년 토박이면 지방사는 년이면 뭐 부모랑 같이 늙어가겠네 ^^ - dc App
@ㅎㅖ화(118.235) 자취하면서 혼자사는데 부모등골 빨아먹는건 이시간대에 울갤에서 노닥거리는 너 아닐까
@글쓴 울갤러(49.169) 맘대로 생각하라고 몇 번을 얘기하는 중이긴 함 ㅇㅇ 아직 본인이 어떤 처지가 다가올지 모르는거 보니까 존나 어리긴 한가보다 - dc App
@ㅎㅖ화(118.235) 20살이니까확실히어리긴하죠... 넌 그만큼 나이처먹고 백수새끼가 인터넷에서 모르는사람 붙잡고 화풀이 하는거 스스로 안부끄러워?
@글쓴 울갤러(49.169) 백수라고 확신하는것도 ㄹㅇ 코미디 ㅋㅋ 아 스무살이야? 내가 20년 뒤에 넌 정신병걸린 동네 아줌마가 된다는건 예언해줄게. - dc App
@ㅎㅖ화(118.235) 너 스스로 생각할 거리 하나 던져줄게 너는 내가 쓴 글 몇줄 가지고 내 20년뒤까지 예측하려고 드는데 나보고 어리다고 꼴값쌀정도로 나이처먹은 새끼가 평일오후2시에서 울갤에서 노닥거리는거보고 백수새끼라고 추측하는거엔 존나 반박하고 싶어함 내 추측도 근거가 없는게 아닌데 ㄹㅇ 왤케 긁히시는거임 그럼 뭐 대단한 일이라도...하세요?
@글쓴 울갤러(49.169) 그래그래 백수 할게 - dc App
@글쓴 울갤러(49.169) 백수할게가 아니라 백수가 맞죠 상식적으로 주4-5일 출근하는 상식적인 직장인이면 이시간에 여기서 누가 이러고 있겠음?
@글쓴 울갤러(49.169) 병신하나 개집차는거 ㄹㅇ 재밌어서 하는데 왜그러징 어차피 고객오면 다시 근무할건데 - dc App
도태남구제한번 어떻게 안되겟냐 - dc App
도태남 스펙이 어떻게되심?
@글쓴 울갤러(49.169) 163센치 43세 탈모 93키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 고추 9센치 - dc App
@레티(211.36) 43살은 어렵네 미안
없는 게 아니라 너가 고작 스무살이여서 너 스스로의 성장이 안되니까 누굴 만나도 비슷한 사람만 만나는 거임 그리고 나도 연애를 많이 했지만 이때까지 장기연애한 남자는 한명임 스스로 필요할 때 발생하는데 생긴다고 해서 연애한다고 유의미한 결과값을 낼 순 없음
근데 나 나름대로 되게 다양한 사람을 만나봤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걸 더 확장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함?
20살이 누굴 만난다고 해서 뭐 그리 변화할까 사회적 지위 너의 나이 모든 입장을 고려해서 너가 그대로기에 만나는 폭도 그대로야 그래서 비슷한 느낌을 갖는 거야 니가 그런 남자들을 안 만나려면 너 스스로도 성장해야 하고 나이도 차야하며 사회적 지위도 올라야함 그전엔 그냥 예쁜 어린여자 성욕해소용1임 솔직히 말해서 나 여자거든? 근데 어릴 땐 그냥 ㅇ
어린 연애~ 연애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성취해서 다른 지위를 올려야 함 20살에 뭐 할 수 잇는 게 암거도 업지 젊음밖에 돈도 업고 대학도 졸업하지 못햇고 인격도 어릴건데 뭐 그리 다양한 사람을 만나겟냐 딱 어린 상대방만 만나지 그러니까 뭐가 업는거임 세월이 흐르길 기다리셈 한 25정도면 돼
@ㅅㅇ(223.38) 물론 내가 그들을 사용했듯이 그들도 나를 사용했다는건 알고있음 근데 나는 이상하리 배우자에 대한 욕심이 많은 사람이고 또 성질이 급한 사람이거든? 벌써부터 조바심 내는게 맞나 싶은데 솔직히 지금 마음은 대학다니면서 괜찮은 남자하나 바짓가랭이 붙잡고싶단 생각이야 근데 잘 안됨 외모가 좋아서 만나도 별로고 성격이 좋아서 만나도 별로고 뭐 100% 완벽한 사람은 없다지만 그냥 최근에 드는 생각인데 누군가와 결혼할 결심을 한 사람들은 어떤 거에서 그런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함 누구든 단점이 있잖아
그딴 거 엄슴 내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고 결혼생각이 스물스물 피어날 때 그때 비슷한 생각을 가진 놈이랑 하는 거임 왜 사람들이 25살부터 서서히 결혼을 할까? 30살이 왜 평균적인 적령기일까? 20살은 너무너무 어려서 그럼 니가 지금 할 수 잇는 건 같은 대학생과 동거 같은 거임
동거는 충분히 할 수 잇어 근데 나는 그때 다른 사람이랑 살아도 너가 어려서 깨질 수 밖에 없다는 걸 알려주고 싶음.
누구든 단점이 잇는데 단점마저도 그저그래지고 친근해질 때<임 아직 짝이 업는 걸 굳이...
니 식으로 말해주자면 그들이 너를 사용했으니 결혼을 하지 못하는거야. 짝이 없는데 어캐 결혼을 해? 어린 여자는 진짜 소울메이트용이 으니야. 비슷한 예로 어린 남자도 그런 거 아님. 걍 세월이 답이다. 나도 어릴 때 연애는 어려서 다 헤어졌거든
@ㅅㅇ(223.38) 갑자기 회의감이 몰려온 이유는 최근에도 적당한 애 하나 물어서 남친만들었는데 또 이전 사람들이랑 비슷한 감정이 존나 몰려와서 죄책감듬 내가 결혼에 대한 열망이 너무 강해서 그냥 적당히 하자 있는애 골라다가 후딱 진행해버릴 것 같다는 생각인데 당연히 그렇게 살고싶진 않거든? 그래서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이때까지 지나친 사람들을 한명한명 메모장에 기억나는거 다적고 그때느낀 감정이나 새로웠던것들 같은거 정리해서 나중에 이러이러한 사람을 만나고싶다 라고까지 정리했는데 막상 그런 사람을 만난다고 즐거울지도 모르겠음 그냥내가날모르겟어 넌 결혼에 대해 어케생각함 그냥 적당히 괜찮으면 나이차면 하는게 맞는거같아 아니면 굳이라고 생각함? 그냥 너생각이 궁금함
나는 대학을 늦게 들어가고 졸업이 늦어서 어릴 때 소울메이트같은 남자까지 만낫지만 어려서 헤어짐 아무 경제적 능력이 업고 내가 그런 좋은 남자와 결혼할만한 여자가 아니여서. 이게 이유임 나도 20살부터 결혼생각이 잇엇고 헤어지는 거 때문에 마니 슬퍼햇엇음 지금은 30인데 아직도 직장을 뚜렷히 가지지 않는다면 그닥 결혼을 내 스스로 못할 거 같다는 생각
들고, 대학생인 나도 동거는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지만 진정항 결혼은 동거하더라도 직장을 서로 가질 때부터 서로 돈을 같이 모으자는 마인드임. 내가 이런디 남자는 더 심할 거임. 20살부터 연애한 분이 계셨어 근데 대학 졸업하고 취업을 한 26살에야 결혼을 할까 생각중이라하더라.
현실은 그런 사람을 만나더라도 연애하다가 동거하자고 하는 거 아니면 돈업으면 깨진다임. 그런 사람을 만나면 돈 없어도 빨리 합치셈. 투룸월세살이라도 좋으면 좋은거임.
@ㅅㅇ(223.38) 그래서 난 당장은 만날 사람이 없더라도 졸업때까지 2천은 들고 졸업할 계획 세워두고 주4일 알바 나가고 있긴함 물론 턱없이 작은 예산이지만 내가 부모를 떨쳐버리고 독립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함... 그리고 이건 그냥 연애를 시작할때의 문제임 내가 애정결핍인지 구속하고싶은마음이 큰건지 모르겠는데, 이때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은 한 명 밖에 없는 것 같아 물론 내가 워낙 어린건 맞으니까 한 명이면 많은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한명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적당히 사람새끼같으면 연애를 시작해버린다는게 좀 병신같고 상대방한테 미안해 지금 남친도 만난지 한달정도 됐는데 얘는 나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렇게 들이대는거에 벌써 질려버려서 또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하
@ㅅㅇ(223.38) 고 있어 이렇게 쉽게쉽게 해버려서야 걸레라는 욕밖에 더 못먹겠지만 난 나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한번 찍먹해봐야지 하는 정도로 존나 가볍게 생각하는거같음
뭐 어쩔 수 없지 스스로의 짝이 아닌데. 거르고 걸러져서 너의 짝을 만나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만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