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신데렐라 같은 동화가 괜히 그렇게 쓰인 것이 아니야 그냥 동서고금을 통틀어서 계모는 지 핏줄아닌 새끼 쥐잡듯이 처잡는다


나는 애비랑 계모가 둘 다 교회다녀서 모태신앙인데 계모가 나 쥐잡듯이 패가지고 하나님은 없다는 걸 깨닫기 돼서 지금 독립하고 나서는 교회안다님 


계모는 별 좆도 아닌 것 가지고 나 쥐잡듯이 패고 애비는 내가 계모한테 차별당하고 있다고 말해도 그냥 어영부영 우유부단하게 해결도 안해주고 그냥 넘기기만 해서


독립하고 나서는 연락은 내가 먼저 절대로 안하고 명절에 한번 볼까말까임 


내가 좀 크고 대가리 굵어지니깐 어릴 적 있었던 일 사소한 일인냥 존나 살갑게 구는데 ㄹㅇ 사탄같은 새끼들 지옥갈 년놈들이 교회는 왜 꼬박꼬박 다니는지 모르겠노